치환 u=ex 을 사용하자. 이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할 만한 이유가 몇 가지 있다. 이것은 “안쪽 함수”이다. f(x)=ex 라 하면 f(ex)=eex 이고, 이는 피적분함수의 일부이기 때문이다. 또 e2x=ex⋅ex 이므로, 그 도함수 ex 가 피적분함수의 나머지 부분에 곱해져 있다.
u=ex 라 하면 du=exdx 이다. x=0 일 때 u=1 이고, x=1 일 때 u=e 이다.
∫01e2xeexdx이제 더 익숙한 꼴이다. dv=eu du, v=eu 으로 놓고 부분적분을 사용한다. 마침 치환에서 도입한 “u"를 부분적분의 “u"로 그대로 쓰면 되므로, 변수의 이름을 바꿀 필요가 없다.=∫01exeexexdx=∫1eueu du=[ueu]1e−∫1eeu du=e⋅ee−e−ee+e=ee(e−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