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에는 치환 u=x+1 이 괜찮아 보이지만, 쉽게 적분할 수 있는 꼴이 되지는 않는다. 적분하려는 함수가 유리함수가 아니므로 부분분수 분해는 쓸 수 없다. 삼각치환 계열의 문제로도 보이지 않는다. 그러므로 부분적분을 생각해 보자. 피적분함수를 두 부분으로 나누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. 예를 들어 ((x+1)2x)(ex) 으로 볼 수도 있고, (x+1x)(x+1ex) 으로 볼 수도 있다. 몇 차례 시행착오를 거쳐 u=xex, dv=(x+1)−2 dx 로 정한다. 그러면 du=ex(x+1) 이고 v=x+1−1 이다.
∫(x+1)2xex dx=−x+1xex+∫x+1ex(x+1)dx=−x+1xex+∫exdx=−x+1xex+ex+C=x+1ex+C