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째항과 이웃한 항 사이의 관계식으로 수열을 정하는 것을 수열의 귀납적 정의라 합니다. 예: a1=1, an+1=an+3 → 1,4,7,10,⋯
an+1=an+d이면 공차가 d인 등차수열, an+1=ran이면 공비가 r인 등비수열입니다. 2an+1=an+an+2이면 등차수열, an+12=anan+2 (모든 항이 0이 아님)이면 등비수열입니다.
n에 1,2,3,⋯을 차례로 넣어 항을 구해 보면 규칙이 보입니다. an+1=an+f(n) 꼴은 an=a1+∑k=1n−1f(k) (n≥2)